고민상담
욱하는 성격 고칠만한 방법 없을까요?
화를 안내려고 마음을 항상 먹는데 빈도가 잦아지긴해도 소중한 사람들에 말로 상처를 주는 일이 생겨 이유를 떠나 화를 내고 나면 죄책감이 듭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본인이 화내는 것을 알고 고치려고 한다면 일단은 성공입니다. 본인의 성격이 문제가 있어도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은데요. 화날 상황이 되면은 잠시 자리를 벗어나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그사람이 틀리다는 것 보다는 나와 생각이 다르구나 라고 생각하세요
욱하는 경우 당장 하고 싶은 말을 내뱉는 것보다 잠깐 생각을 멈추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물 한잔 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저도 성격때문에 항상 남들에게 욱하다보니 이게 주변에서도 되게 부담스러워 하더라고요. 일단 하고 싶은 말은 멈추고 충분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진 뒤에 다시 말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욱하는 성격을 고치려면 감정이 격해지기 전에 잠시 멈추고 상황을 분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화가 나는 원인을 파악하고, 감정을 부드럽게 표현하는 방법을 연습하세요. 화를 낸 후에는 사과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며, 점차 화를 내는 빈도와 강도를 줄여나가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화를 참는것을 알았으니 더 많이 참으시면 됩니다.
아니면 대화하는동안에 갑작스레 찾아온 화를 억누르기 위해서 애쓰기보다는 화법을 바꾸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대화에 화를 탑재하기보다는 조금 순화시켜서 화를 표현하는것도 충분히 가능하실거라고 생각됩니다.
내가 지금 화나있다는 것을 표현하되. 상대방이 느꼈을때 화를 직접적으로 표출하지 않고 억누르고 있다는 느낌이 들정도면 됩니다.
그렇다고 아무때나 화가 나는 성격이시라면 쓸데없는것에 감정소비하지않는다는 다짐도 필요합니다. 이유를 불문하고 화는 나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도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저도 약간 성격이 욱하는 성격이라 평소에 어떻게 해야 이 성격을 고칠수있을까 고민을 많이 해봤었는데
일단 내가 느끼는 감정에 대해서솔직해져야하고 화가나거나 이럴때마다
참기보다는 그때그때 감정을 표출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이러면 확실히 욱하는 성격이 조금은 완화가 되어서 마음이 편해지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