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생들한테 가장 어려운 점이 무엇일꺼요
중학생 조카가잇는데 별로 표정이좋아보이진얺더라고요 사춘기라그런지 말도안해주고 내김 답답하더라고요 이런 조카가 중학생인데 중학생때 맘고생할만한게뭐가잇죠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학생이면 성장통을 앓고 있을나이잖아요 그떄는 감수성도 예민할시기라 다 고민일겁니다 키가고민 외모고민 학교생활고민 친구고민 공부고민 고민이 너무많아서 한번 말트기시작하면 폭포수 처럼 나올꺼같아요 예민할 나이니깐 공감능력 풀로 활용해서 대화를 찬찬히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중학생 때는 대부분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라구요.
사소한거에 짜증이 나고 민감한 시기라고 생각해요. 아무래도 몸과 마음의 변화가 이루어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혼란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이럴때는 너무 관심보다는 그저 가만히 기다려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요
질문자님 오즉 하면 중2병 이라는 말이 있겠습니까 그때 나이가 뚜렷한 이유 없이 반항 하고
말대꾸 하고 하는 시기 입니다 이럴때는 모른척 하고 그냥 지나가면 스스로 원상 복구되니 걱정 하지 마시고 그냥 두세요.
딱히 맘고생할만 한것을 뽑아보라한다면 뽑아볼 수 없을 것 입니다
굳이 한가지만 골라서 맘고생인 것을 골라보라고 해도 뽑을 수 없을 것입니다
딱히 본인을 힘들게하는 요소가 있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저 민감한 시기인 겁니다
그 시기에는 별것도 아닌 것에 웃고
별것도 아닌 것에 울고 하는 시기인 것이죠
딱히 고민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닐겁니다
고민이 따로 있다고 할지라도 나중에 고등학생되어서 다시 생각해보면 귀여운 고민이였을 뿐이겠죠
그러므로 결론은 딱히 겅정하실만한 일은 아닌겁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다면 답변에 추천 한번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중학생들에게 가장 힘든 점은 사춘기로 인한 정서적 혼란과 성장통입니다. 몸과 마음의 급격한 변화로 정체성 혼란을 겪기 쉽죠. 인내심을 가지고 이해해주세요. 천천히 성장할 수 있도록 지지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인간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연령대별로 끝없는 고민과 번뇌를 경험한답니다.
따라서 조카님과 함께하는 자연스런 자리를 마련하고 충분한 경청과 함께 조카의 마음을 헤아려
보시기 바랍니다.
조카님도 학교와 가정, 신체 조건 등 크고 작은
고민과 문제의식이 머리를 가득 채우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잘 듣고 나면 걱정이 아닌 불필요한 고민과 해결해야 할 과제로 분류할 수 있게 되고, 해결 과제에
대해서는 경험에 근거한 자문과 어드바이스가
필요합니다.
불필요 고민에 대하여는 단연코 벗어나서 학생 본분에 맞는 바른 길로 접어들 수 있도록 정성껏 안내해야겠습니다.
그 시기에 사춘기가 오면서 신체적 변화와 주변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면서 그전과는 다르게 모든게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곤 합니다 아이가 원하는게 무엇이고 어떤 고민이 있는지 잘 들어줘야 합니다
중학생도 성인과 똑같습니다. 학업 문제, 연애 문제, 친구 문제등 다양한 문제가 있습니다. 성인과 똑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나이만 적을 뿐이지 학교도 인간이 모인 곳이기 때문에, 인간 관계 문제가 가장 크다고 할 것입니다.
여러 문제들이 많죠 친구와의 사이도 그렇고 공부도 있고
사춘기라 감정이 예민하기도 하고 안좋게 친구들사이에서 일들이 있을수도 있기 때문에 사춘기 시기인 중학교때
관심을 가지셔야 합니다
일단 잘 얘기해서 최대한 들어보시는게 좋을듯해요
혹시 안좋은 일일수도 있으니
일단 소통의 단절이 찾아 올수 있습니다. 그시기에는 집보다는 밖에 무리 생활하는 친구들에게 영향을 많이 받아서 집에서는 흥미요소를 찾지 못하고 대화의 단절이 찾아 올수 있으니 그전부터 소통의 장을 만들어주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