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병원에 가니 몸에 큰 이상은 없다고 하는" 경우에는 통상 엑스레이상에서 잘 관찰되지 않는 기관, 기관지의 미세 염증의 간으성이나
초기천식, 신경원성 인후두개 이상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마지막에 구역질?을 한번 크게하"는 경우 인후두개의 이상 가능성이 매우 높아
이런 경우라면 마취하에 인후두개를 눈으로 직접 보거나 내시경 검사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주치의와 상의해 보시고 정기적인 스케일링을 위한 마취를 할때 이 부분도 같이 체크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