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인배추를 행구는것은 횟수가 정해져있다기보다 원하시는 농도의 간이있으실거아니에요.
그것에 맞게 행궈주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행구고 배추를 먹어보았는데 간이 괜찮다? 그럼 바로 양념 들어가시면 되세요.
소금에 절여지면서 삼투압으로 수분이 흘러나온것에 불순물을 한번 씻어주는 개념도있지만 행굼으로 배추 밑간 조절도 가능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2번정도 행궈주시고 그로부터 얼마나 행굴지는 배추를 한장식 드셔보시면서 적당한간이 나올때로 조정하시면됩니다.
액젖과 기타 양념이 들어갈것을 예상하고 간을 잡아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