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성인이 되고 나서부터는 한번 정도밖에 못봤네요.
골목길에 딱 옛날 그 감성으로 하던 가게였는데 가격도 딱 옛날 감성이라
친구들이랑 옛날 생각도 나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팔기야 할 겁니다. 어딘가에서는. 재래시장이나 골목 같은 데에 있을 수도 있지요.
정 먹고 싶으시다면 인터넷에서도 팔기야 합니다.
에어프라이어 있으시면 그걸로 데워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옛날 그 맛은 안 날 겁니다.
학교 끝나고 학원 가기 전에, 혹은 집에 가기 전에 친구들이랑 같이
학교 앞 분식집 가서 컵볶이 먹고 700원짜리 닭꼬치 먹고, 떡꼬치 먹고
참 좋은 기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