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복싱 맞는거 겁 안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복싱 스파링 하는데 자꾸 맞는걸 겁먹어서 주먹을 낼때마다 맞기 싫어가지고
머리를 뒤로 빼요 코치님이 머리좀 빼지 말라하는데 저도 빼기 싫은데 자꾸 겁먹어서 빼게 되는데 어떻게하면 이 겁먹는걸 줄일수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훈련만이 답 아닐까요?
탭볼 같이 간단한 동체시력 강화운동도 있고,
저 같은 경우는 가드를 올린 상태에서 파트너가 날리는 콤비네이션을 끝까지 눈으로 보는 훈련이 경기 감각에 큰 이점을 줬었습니다.
맥그리거도 타격이 닿을때 본능적인 감각에 의해 어쩔수없이 눈을 감는다고 하더라구요.작성자님도 무한 극기 훈련으로 강화하는게 최선의 선택 아닐까 싶습니다!
겁 먹는 걸 주리는 것은 보인이 마음 먹기에 달린 것이라 남이 뭐 해줄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일단은 스파링을 자주 하면서 많이 맞으세요. 머뤼 뒤로 뺀다고 안맞는 게 아니죠.
피할 때도 머리를 뒤로 빼는게 아니라 몸을 이용하시구요.
처음에는 스파링 강돌ㄹ 협의하에 좀 약하게 하다가 후에 강도를 높이는 방법도 써보시구요.
안녕하세요. 해당 문제는 많이 맞아봐야 해결되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맞는것도 훈련의 일종이에요. 어떻게하면 맞아도 덜 아플 수 있을지 터득해야 하는데 결국 많은 경험이 필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