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썸남이 저한테 호감이 있는줄 모르겠는데 대놓고 저 또 만날꺼냐고 물어보면 너무 직설적인가요? 카톡 답이 느리고 언제 만날까라고 말을 안해서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풍요로운삶
예, 저라면 그래도 한 두 번 정도는 언제 만날래? 물어보겠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대답을 보면서
상대방의 마음을 판단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만나는 일 등에 적극적이지 않다면
조금 생각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응원하기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썸남과 만남을 갖고자 한다면
이러한 전시가 있는데 이러한 전시에 관심이 있느냐고 물어보면서
전시회 표가 있어서 그런데 혹시 시간이 되면 나랑 이 전시회에 가보지 않을래 라고 물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세상은요지경
계속 같은 질문만 하시는데요 정답은 없습니다 여기 있는 분들도 그냥 제 3자일 뿐인데 답을 알려 드릴 수 없지요
그냥 기다려 보세요 바쁘면 카톡을 못할 수 있는거니까요 24시간 계속해서 카톡을 할 수 없는거기도 하고요
느긋하게 하세요 너무 안절부절 하시면 상대방이 도망가 버릴 수 있어요 부담스러 워서요 진짭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직설적으로 '또 만날거냐'고 묻는 건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부드럽게 표현하는 게 좋습니다.
조금은 돌려서 농담처럼 섴으면 부담은 줍니다.
답이 느리고 먼저 만나자는 말이 없으면 관심이 식었을 가능성도 고려하셔야 합니다.
공손한콘도르240
안녕하세요.
대화상으로 답장은 잘 해주면 관심은 아예
없는거 까지는 아닌거 같은데
우선 직설적이더라도 만날꺼냐고 물어보세요!
거기서 조금이라도 머뭇거린다거나 그러면 굳이 만남을 이어가 필요가..
함박눈속의꽃
대놓고 물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상대방이 호감이 있는지 확실히 알 수 있는 방법이니까요.
너무 직설적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세요.
답이 느리거나 만날 시기를 정하지 못했더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천천히 분위기를 살피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게 좋아요.
중요한 건 솔직하게 마음을 전하는 거니까요.
쀠쀠쀠
상대방의 말과 행동이 애매해서 답답하고 상대의 마음을 확인해보고 싶다면 직설적으로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시간을 질질 끄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애매한 상황을 싫어해서, 상대의 마음이 궁금하다면 직설적으로 물어볼 것 같습니다.
두 분 좋은 관계로 발전하길 바라겠습니다.
울통불퉁침팬치
카톡내용을 보니 상대방이 작성자님에게 어느정도 호감이 있느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 시간이 되냐고 커피한잔 하자고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