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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풍뎅이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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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연준의 금리인하에 대해 궁금합니다.

불과 일주일 전만해도 12월 연준의 금리인하 확률이 20퍼센트 정도였었는데

이제보니 갑자기 90퍼센트 가까이 확률이 또 올라있더라구요.

갑자기 이렇게 널뛰기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12월 연준의 금리인하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지난주에 뉴욕 연은 총재인 윌리엄스 총재가 12월 기준금리 인하를 공식적으로 지지하면서 12월 fomc 기준금리 인하 확률이 크게 올라갔습니다 윌리엄스 총재 발언 전에는 30프로 초반대였다가 윌리엄스 총재가 인하 지지 발언을 한 후 페드워치상 75프로 전후로 기준금리 인하확률이 올라갔거든요

    윌리엄스가 연준 내 권력으로 3위정도 하는 인물입니다 그런 윌리엄스가 인하를 공식지지 하면서 12월 fomc 에서 사실상 인하하는게 거의 확정적인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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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12월 연준의 금리 인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금리 인하 확률이 90퍼센트 대로 높아지고 있기에

    12월에 깜짝 금리 인하가 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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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연준의 발언이 바뀌었기 때문인뎅. 고용률과 실업률이 대체로 지표상은 안정적이고 물가는 관세의영향으로 치솟을 수 있기 때문에 금리인하기대감을 없앴다가

    다시금 치솟는데 경제가 급격하게 악화되면서 트럼프가 강하게 밀어붙여 말을 바꾼 상태라서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0.25%는 내리면서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연말 증시 랠리를 꾀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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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12월 FOMC에서 금리를 내릴 확률은 71%로 뛰어올랐고, 동결 전망은 29%였는데요.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다음 회의에서 금리 인하를 지지한다고 밝혔고, 스티븐 미런 연준 이사는 “대폭적인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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