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와 빗썸은 지난달 3일 비상계엄 선포 당일 발생한 전산장애로 인해 투자자들에게 총 35억 원 규모의 배상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배상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업비트 : 전산장애로 피해를 입은 596건의 사례에 대해 총 31억4,459만 원을 배상할 예정입니다.
-빗썸 전산장애로 피해를 입은 124건의 사례에 대해 총 3억7,753만 원을 배상할 계획입니다.
배상 대상은 전산장애로 인해 거래에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투자자들로, 각 거래소와의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배상 금액과 대상이 확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