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이런 행동을 취하는 것은 어떤 특별한 행동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자기만의 자기관리 방법이라고 보면 됩니다 강아지는 사람처럼 손을 마음대로 쓸 수는 없지만 그래도 쓸 수 있는 것이 앞발두 개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자기의 가려운 부분이라던지 쓰다듬어 주고 싶은 부분이라던지 그런곳을 관리를 하는 것 같습니다
산책이나 식사 등으로 얼굴에 먼지나 음식물 등이 묻을 수 있습니다. 이때 얼굴을 세수하듯이 두 앞발로 문질러서 깨끗하게 하려는 본능적인 행동입니다. 또다른 이유로는 얼굴을 세수하며 자신의 향을 앞발에 묻히고 그 향으로 다른곳을 문질러서 영역표시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마지막 이유로는 감정표현의 일부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