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원전사고이후 일본에서 살아도 괜찮나요?

첨에는 엄청 큰일난거처럼 잇슈화하더니 요즘은 무뎌졌는지 원전관련으로는 잠잠하잖아요

후쿠시마 근처로 생활도 다시 재개하고있고요 원래 몇백년간 위험한거 아니었나요?

아님 생활터전이라 어쩔수없으니 위험을 감수하고 생활하는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후쿠시마 윗쪽으로는 아직 분위기가 않좋습니다. 여전하지만, 달리 갈때도 없고 해서 포기하고 그냥 눌러앉고 사는 분위기 입니다.

      사실 후쿠시마 근처도 입주가 조금씩 진행이 되고 있어요. 그런데, 여전히 문제는 있습니다.

      토양검사에서도 낙진이 포함된 토양이 검출이 되고 있구요. 일본 지자체와 정부에서 흙을 모아서 버리긴 하지만, 그또한 수거가 되지 않아서 다시 땅속으로 스며드는 실정이더군요.

      하지만 도쿄를 중심으로 한 서쪽지방은 그런거 모르고 살고 있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살면 안됩니다.

      특히 후쿠시마 원전 부근에 살면 절대 안될일이죠.

      방사성물질이 곳곳에 퍼져있습니다.

      일본정부에서는 마치 다 재염이 되었자 안전하다고 홍보라고 있지만

      실제로 환경단체들에서 방사선측정기를 가지고 측정을 하면 엄청난 수치가 나옵니다.

      그런 방사선에 피폭되면 각종 암 또는 세포가 변이되어 여러가지 질환이 생길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