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윗쪽으로는 아직 분위기가 않좋습니다. 여전하지만, 달리 갈때도 없고 해서 포기하고 그냥 눌러앉고 사는 분위기 입니다.
사실 후쿠시마 근처도 입주가 조금씩 진행이 되고 있어요. 그런데, 여전히 문제는 있습니다.
토양검사에서도 낙진이 포함된 토양이 검출이 되고 있구요. 일본 지자체와 정부에서 흙을 모아서 버리긴 하지만, 그또한 수거가 되지 않아서 다시 땅속으로 스며드는 실정이더군요.
하지만 도쿄를 중심으로 한 서쪽지방은 그런거 모르고 살고 있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