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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방
영업을 종사하는 1인 입니다.
쓴말하기 어렵고 싸우기 싫고 통화하기가 번거롭습니다. 근데 연 목표는 무조건 초과 달성이 되는 경우인디..이건 영업이 맞지 않는 것인가..아니면 어느 정도 맞다면 어려운 부분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 또는 때려치는게 낫다? 라고 생각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상대방이 무엇은 원하는지부터 파악하는 습관이 영업자의 마인드라고 생각하네요 특히 싫은 표정 또한 표출하지 않는 마음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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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러스
지금 하고 있는 영업직에 뭔가 한계에 이르렀던 것 같은데,
뭔가 회의감을 느끼면 다른 영역에 도전하길 권유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스트레스만 쌓입니다.
라일락향기율22
영업을 하고 있으시군요
어려운 부분이 있으시지만
목표는 초과 달성 이라면
어느정도는 맞는직업
같습니다 사람은 누구나가
다른사람한테 말하는것이
어렵지요 그럴때는 문자로
혹시 카톡저장되어 있으면
카톡으로 꼭 필요한 경우
에는 전화로 이렇게 분리
해보면 어떨까요
모든 사람에게 전화하는건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끝까지희망을주는찜닭
안녕하세요
저도 같은 영업하는 사람으로서 너무 공감합니다.
사람만나는것도 불편하고 또 간혹 안좋은 이야기해야할때는...ㅠ 자신만의 사람 다루는 방식을 찾아야할것같고,
안좋은 이야기도 최대한 상대방 기분 안상하게 돌려말하는 방법도 스킬인거같습니다.
지사지역
고객과의 대화에서 편안함을 느끼는 게 필요합니다.
쓰고 싶지 않다면 대화의 방식을 바꿔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이메일이나 메시지로 먼저 연락해보는 거죠.
목표 초과 달성은 잘하고 있다는 뜻이니 힘든 부분을 찾아서 개선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고객과의 관계를 쌓는 데에 조금 더 집중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