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영업자의 마인드란?? 어떤걸까??

영업을 종사하는 1인 입니다.

쓴말하기 어렵고 싸우기 싫고 통화하기가 번거롭습니다. 근데 연 목표는 무조건 초과 달성이 되는 경우인디..이건 영업이 맞지 않는 것인가..아니면 어느 정도 맞다면 어려운 부분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 또는 때려치는게 낫다? 라고 생각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상대방이 무엇은 원하는지부터 파악하는 습관이 영업자의 마인드라고 생각하네요 특히 싫은 표정 또한 표출하지 않는 마음도요

  • 지금 하고 있는 영업직에 뭔가 한계에 이르렀던 것 같은데,

    뭔가 회의감을 느끼면 다른 영역에 도전하길 권유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스트레스만 쌓입니다.

  • 영업을 하고 있으시군요

    어려운 부분이 있으시지만

    목표는 초과 달성 이라면

    어느정도는 맞는직업

    같습니다 사람은 누구나가

    다른사람한테 말하는것이

    어렵지요 그럴때는 문자로

    혹시 카톡저장되어 있으면

    카톡으로 꼭 필요한 경우

    에는 전화로 이렇게 분리

    해보면 어떨까요

    모든 사람에게 전화하는건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같은 영업하는 사람으로서 너무 공감합니다.

    사람만나는것도 불편하고 또 간혹 안좋은 이야기해야할때는...ㅠ 자신만의 사람 다루는 방식을 찾아야할것같고,

    안좋은 이야기도 최대한 상대방 기분 안상하게 돌려말하는 방법도 스킬인거같습니다.

  • 고객과의 대화에서 편안함을 느끼는 게 필요합니다.

    쓰고 싶지 않다면 대화의 방식을 바꿔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이메일이나 메시지로 먼저 연락해보는 거죠.

    목표 초과 달성은 잘하고 있다는 뜻이니 힘든 부분을 찾아서 개선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고객과의 관계를 쌓는 데에 조금 더 집중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