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회생활하다보니 별 웃기는 상사가 다있더라구요.

사회생활하면서 만난사람인데 느낌도 좋고 친해져서 잘지내던 관리자가 있는데 ㅋ 책임질사람 빠지니 지가 책임쓸거 같으니 쏙 도망갔어요. 그리고 저한떼 어거지로 씌울라하길래 저도 그냥 다른쪽으로 갔구요. 나가면서 진짜 욕이란 욕은 다먹었어요. 나가서도 한달은 마음이 그렇더라구요. 그런데 그 관리자가 절또 부르더라구요. 또그럴거 같아서 그냥 호구같아보여서 책임빵용으로 친하게 대한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한 1년동안 계속 전화해대더라구요. 이런사람은 보통 무슨케릭터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살다 살다 보면은 이러한 사람들이 정말로 많습니다.

    저도 뼈 아프게 느끼고 있는데요.

    정말 마음이 아프겠어요.

    그냥 똥 밟았다고 생각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기회주의자 같은데요 아무래도 뭔가 목적을 위해서는 친하게도 지내고

    자기가 피해는 보기 싫고 남한테 다 떠넘기는 그런 사람 같습니다.

    그런데 회사에 그런 사람 많아서 그냥 그러려니 해야됩니다.

  • “호구” 케릭터는 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이용하거나 믿고 따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때로는 이러한 성향이 남용되기도 합니다.

    “무민” 케릭터는 무민은 만화 '무민’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로, 순수하고 낙천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믿고 친하게 지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퀄” 케릭터는 이 용어는 '퀄리티’의 줄임말로,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을 지칭합니다. 만약 이 관리자가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는 ‘퀄’ 케릭터일 수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단순히 상상력을 발휘한 추측일 뿐이며, 실제로 그 사람이 어떤 케릭터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는 다양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솔직히 회사 생활하다 보면 그런 사람들이 어디 가나 한 명씩 있습니다 속된 말로 얍삽한 사람이죠 그런 사람 같은 경우에는 저 같으면 항상 거리를 두고 멀리 할 것 같습니다 너무 짜증 날 것 같고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서 가까이 두기 싫어요

  • 책임질 직장 상사가 책임을 안진다면 그것은 직장 상사가 아닌거죠.

    그런 사람은 절대 다시 만나면 안됩니다.

    인생에서 도움 안되는 부류입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상사분께서 본인을 바람 막이로 사용하려고 계속해서 연락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전화번호를 차단 시키고 연락을 하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 본인이 상사라면 밑에 직원을 감싸 주지는 못할 망정 본인만 어떻게든 빠져 나가려는 상사는 기본이 되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과는 엮이지 않는게 제일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