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타지생활을 해야하는데 걱정이네요

앞으로 타지생활을 하게 됩니다 제가 사정이 있어서 떨어져 살아야하거든요 예정에 없던 것이어서 생각보다 더 떨리고 그러네요ㅠㅠ 저같은 상황도 겪으신분 있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떳떳한진돗개와286입니다.

      저도 집이 경상도쪽이었는데 직장 발령으로 인해서 서울로 올라와 살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좀 막막하고 어찌살아야하나 걱정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적응이되니 좋더라구요.

      기운내세요!

    • 안녕하세요. 젊은쭈꾸미85입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잘 될거에요 가서도 적응 잘 하시면 됩니다!!! 너무 걱정 말아요 반겨 줄 거에요!

    • 안녕하세요. 일곱빛깔 무지개입니다. 생각지도 않은 타지생활을 할려고 하니 걱정이 많이 되시겠어요. 그치만 막상 가서 생활하시게 되면 금방 적응이 될테니 너무 걱장하지 마시고 활기차게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겸손한꽃새178입니다.


      사람 사는곳 다 비슷합니다.

      두렵기도하고 설레이기도 하겠지만

      적응되면 다 거기가 거기예요

    • 안녕하세요. 세상을배우는사람입니다.


      모든일을 처음시작할때 새로운것을 직면할때 걱정이앞서는 것은 당연합니다.

      거기서 두려움만 갖지마시고 새로운 생활에 호기심과 기대감으로 마음가짐을 바꿔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처음에는 힘드시겠지만 금방 잘 적응하실거에요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힘내시고 홧팅하세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사람은 어디에 가든 다 적응을 잘 합니다. 타지생활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기분좋게 적응하시길 바래요.

    • 안녕하세요. 영리한게논39입니다.

      무엇이든 처음하는 일, 처음대하는 사람들, 처음겪는 환경처럼 처음이라는 것이 가장 떨림을 줍니다.

      그런데 사람이 사는곳이면 어디나 비슷합니다.^^

      그곳 사람들도 잘살고 있는데 나라고 못살겠어? 라는 배짱을 가져보세요.^^

      그리고 그 동네 여기저기 구경해보면서 이웃들과 친해보셔요.

      혹시 알아요?그 동네 인싸가 되실지...ㅎㅎ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저도 지방에자리잡았는데 첨에 외로운데 운동하면서 사람들하고 가까워지고 지낼만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