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생활을 하다가 이번에 또 이사를 가게 됐는데

가장 불편했던게 뭘까요?

적응이 힘들었던것이라던지..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게 가장 힘들었는데 또 그걸 겪어야한다니 벌써 지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사 온 집을 가장 편안한 공간으로 꾸며 보세요

    익숙한 물건을 배치하거나 좋아하는 향가를 활용하여

    안정감을 찿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 예 저도 이사를 할때마다 격은 많은 어려움은

    지금 만들어 놓은 모든 익숙함을 새롱게 이사하는 곳에서

    또 만들어 가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 저의 경우, 힘든 포인트는 대부분 "환경"보다 "관계와 루틴의 끊김"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타지 생활에서 제일 불편한 건 익숙한 사람, 동선, 생활패턴이 한번에 사라지는 거였어요.

    특히 도움 요청할 사람이 없다는 느낌이 큰 피로를 불러왔지요...

    그래서 초반엔 환경보다도 "혼자 버텨야 한다"는 심리적 부담이 가장 크게 작용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부담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없어졌던거같아요.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