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혼자 있을 때 제일 즐기는 ‘작은 사치’는 뭐예요?
저는 편의점 아이스크림 사 먹는 거? 별거 아닌데 행복 😋
혼자 있을 때 하는 작은 사치(1000원 이내?) 공유 부탁드려요!
커피 한 잔, 좋아하는 노래 듣기 등 뭐든! 동감 가는 거 많을 거 같아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보통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를 가서, 아이스크림 사먹는 걸 좋아합니다. 저는 겨울철이나 여름철이나 아이스크림이 그렇게 맛있더라고요. 특히 스크류바나 더블비얀코 같은게 최고로 맛납니다. 또 저는 다이소 같은 곳에서도 아이셔 파는데 가격도 딴데보다 저렴하고 제가 신맛을 좋아해서 그런지 너무 맛나더군요
요즈음 물가가 워낙 비싸다 보니까 천원이하의 작은사치란 잘 없는데요.
저같은경우에는 코인노래방에서 노래한곡 시원하게 불러주면 또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좋더라구요.
가끔 인형뽑기도 해요!
저는 떡볶이집가서..오뎅하나 먹는 것 입니다 ㅎㅎ
오뎅국물은 공짜니...
추워서그런지 소소한 행복입니다 ㅎㅎ
가게마다 다른데 저희동네는 1000원하나로 해결이 되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글쓴이님
이상 달려보자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