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제시되는 가설로, 도축업자들이 정형 과정에서 상품성이 없어 팔지 못하고 남는 잡육을 따로 빼놓던 것이 뒷고기가 되었다는 설과, 돈이 없는 손님들이 정식으로 판매하지 않는 잡육을 뒷문으로 사갔기 때문에 뒷고기가 되었다는 설이 있다.일반적으로 뒷고기집에서 파는 고기는 꼬들살(덜미살)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 흔히 보이는 붉은 고기 반, 지방 반이 합쳐진 형태. 만약 지방은 없고 붉은 고기가 대부분이라면 뽈살이다.
돼지고기의 '뒷고기'는 돼지의 뒷부분, 즉 '앞다리살'과 '등심'을 포함한 부위를 의미합니다. 보통 돼지의 등 부분에 위치한 고기로, 기름기와 결이 적당히 섞여 있어 다양한 요리에 활용됩니다. '뒷고기'는 일반적으로 구이나 볶음 요리 등에서 인기가 있으며, 특히 식당에서 많이 사용되는 부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