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잘 관리를 해줬고 어떤 환경에서 쓰느냐에 따라서 질문에 대한 답이 달라질 거 같습니다.
보통 큰 무리 없이 사용하면 5년도 넘게 사용하지만 이게 사용하는 환경에 따라서 메인보드 이상이나 접지 불량 등의 이상 현상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 경우가 아니라면 5년도 더 넘게 쓸 수 있을테고 데스크탑의 경우엔 부품을 하나 둘 씩 바꿔주기만 하다보니 더 오래 쓸수도 있겠네요.
노트북의 경우에는 데스크탑과는 다르게 안에 부품들을 컴팩트하게 넣어둔 것이라 잔 고장들이 나오게 되는데 그래서 a/s보증기간을 더 따지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데스크탑 안에 들어가는 부품 자체도 어찌보면 뽑기운인 경우가 있어 초기 불량이거나 하자가 있는 제품을 사용하다보면 추후에 문제가 일어나는 경우가 있어서 결국 관리의 영역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