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반가운말똥구리56
일주일 후에 퇴사하겠다는 말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회사에서 퇴사를 하겠다고 해당 부서장한테 일대일로 말 하는 자리에서 기간이 너무 짧은거 아니냐? 이러는거 나 ㅈ되라고 그러는가 아니냐? 라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저도 나쁠 수 있는거 아닌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당연히 사람이라면 기분이 나빠야 당연한 겁니다 일부러 퇴사하는 것도 아니실텐데 부서장이 그런식으로 말을 한다면
질문자님 입장에서는 당연히 기분이 좋을리 없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충분히 뭐라 하신다던가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어차피 퇴사하는 마당인데 쎄게 뭐라고 한마디 하시지 그러셨어요
제가 회사를 다녀보고 경험을 해봤는데 부서장님은 말을 너무 막 하신다고요 제가 무슨 일부러 퇴사를 하겠습니까
부서장님 한테 피해를 주려고 그러는건 말도 안되는거 아닌가요? 라고요
흠... 둘다 기분 나쁠 듯 해요
회사 입장에서는 기간이 짧으니 당연히 기분나쁠 수 있죠보통 퇴사는 한달 전 말해야 하니깐요.
회사 한사람의 빈자리는 정말 크거든요.
반대로 질문자 입장에서도 기분이 나쁠 수 있죠
부적절한 언어를 썼으니깐요.
결론은 둘다 기분이 나쁠 듯 보여요
회사 사규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보통 퇴사를 할때는 한, 두달 전에 이야기하는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래야 새로 뽑은 사람과 업무 인계가 되죠. 일주일후에 퇴사를 한다고 하면 시간이 너무 짧은거 아니냐? 라고 하지 나 ㅈ 되라고 그러는거 아니냐?라고 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것 같습니다. 만약 나 ㅈ 되라고 그러는거 아니냐 라고 말을 했다면 그것을 듣고 기분 좋은 사람은 누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퇴사를 하겠다고 말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그렇게 상대방이 말한다면 저도 기분이 다시 나쁠 것 같은데요 저 같으면 왜 그런 식으로 말을 하냐고 따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네 맞습니다라고 하고 다시 나올 것 같습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주일 뒤에 퇴사를 한다고 말을 전달하는 자리라고 하던데 그 사람한테 악감정이 있으면 네 맞습니다라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악 감정이 없는 상태라면 그냥 본인 사정 이야기를 하시고 일주일 뒤에는 무조건 나가야 된다고 이야기를 전달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퇴사 의사를 전달하는 자리에서 부서장이 그런 말을 한다면 기분이 나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경우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차분히 퇴사 이유와 기간 설정의 불가피성을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짧은 퇴사 기간이 불편할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하되, 상대의 말에 과도하게 얽매이지 않도록 하세요. 상황에 따라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것도 갈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님도 기분이 나쁠수있고 부서장 입장에서도 안좋을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서로 입장차이가 아닐까요? 님은 사정이 있으니 퇴사하는것이고 그자리를 당장 매꿔야 하는데 시간이 부족하니 화가 났을수있다고 생각드네요
안녕하세요. 인생꿀팁왕입니다! 네, 그 말이 유감스럽습니다. 일주일 후 퇴사를 의도한다고 말하는 것은 매우 불편할 수 있으며, 이는 회사와 직원에 대한 신뢰를 손상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서장에게 일대일로 전달하는 것이 옳은 선택이 아니라는 점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일주일 동안 더 많은 시간을 두고 회사를 떠나기 위한 준비를 하거나, 부서장과 중간에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는 직원에게 더 큰 불편감을 줄 수 있고, 회사도 새로운 인재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