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주일 후에 퇴사하겠다는 말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회사에서 퇴사를 하겠다고 해당 부서장한테 일대일로 말 하는 자리에서 기간이 너무 짧은거 아니냐? 이러는거 나 ㅈ되라고 그러는가 아니냐? 라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저도 나쁠 수 있는거 아닌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당연히 사람이라면 기분이 나빠야 당연한 겁니다 일부러 퇴사하는 것도 아니실텐데 부서장이 그런식으로 말을 한다면

    질문자님 입장에서는 당연히 기분이 좋을리 없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충분히 뭐라 하신다던가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어차피 퇴사하는 마당인데 쎄게 뭐라고 한마디 하시지 그러셨어요

    제가 회사를 다녀보고 경험을 해봤는데 부서장님은 말을 너무 막 하신다고요 제가 무슨 일부러 퇴사를 하겠습니까

    부서장님 한테 피해를 주려고 그러는건 말도 안되는거 아닌가요? 라고요

  • 흠... 둘다 기분 나쁠 듯 해요

    회사 입장에서는 기간이 짧으니 당연히 기분나쁠 수 있죠보통 퇴사는 한달 전 말해야 하니깐요. 

    회사 한사람의 빈자리는 정말 크거든요.

    반대로 질문자 입장에서도 기분이 나쁠 수 있죠

    부적절한 언어를 썼으니깐요.

    결론은 둘다 기분이 나쁠 듯 보여요

  • 회사 사규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보통 퇴사를 할때는 한, 두달 전에 이야기하는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래야 새로 뽑은 사람과 업무 인계가 되죠. 일주일후에 퇴사를 한다고 하면 시간이 너무 짧은거 아니냐? 라고 하지 나 ㅈ 되라고 그러는거 아니냐?라고 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것 같습니다. 만약 나 ㅈ 되라고 그러는거 아니냐 라고 말을 했다면 그것을 듣고 기분 좋은 사람은 누가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퇴사를 하겠다고 말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그렇게 상대방이 말한다면 저도 기분이 다시 나쁠 것 같은데요 저 같으면 왜 그런 식으로 말을 하냐고 따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네 맞습니다라고 하고 다시 나올 것 같습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주일 뒤에 퇴사를 한다고 말을 전달하는 자리라고 하던데 그 사람한테 악감정이 있으면 네 맞습니다라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악 감정이 없는 상태라면 그냥 본인 사정 이야기를 하시고 일주일 뒤에는 무조건 나가야 된다고 이야기를 전달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퇴사 의사를 전달하는 자리에서 부서장이 그런 말을 한다면 기분이 나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경우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차분히 퇴사 이유와 기간 설정의 불가피성을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짧은 퇴사 기간이 불편할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하되, 상대의 말에 과도하게 얽매이지 않도록 하세요. 상황에 따라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것도 갈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물론 질문자님 기분이 나쁠수 있습니다.

    사정을 얘기했는데도 그렇게 말하는거면 그냥 화풀이 하는거 같네요.

  • 님도 기분이 나쁠수있고 부서장 입장에서도 안좋을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서로 입장차이가 아닐까요? 님은 사정이 있으니 퇴사하는것이고 그자리를 당장 매꿔야 하는데 시간이 부족하니 화가 났을수있다고 생각드네요

  • 안녕하세요. 인생꿀팁왕입니다! 네, 그 말이 유감스럽습니다. 일주일 후 퇴사를 의도한다고 말하는 것은 매우 불편할 수 있으며, 이는 회사와 직원에 대한 신뢰를 손상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서장에게 일대일로 전달하는 것이 옳은 선택이 아니라는 점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일주일 동안 더 많은 시간을 두고 회사를 떠나기 위한 준비를 하거나, 부서장과 중간에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는 직원에게 더 큰 불편감을 줄 수 있고, 회사도 새로운 인재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