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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자라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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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의 냉동김밥이 중국에서 인기라는데 중국인들이 곧 짝퉁제품을 만들지 않을까요?

풀무원의 냉동김밥이 지난해 8월 출시 이후 올해 7월까지 누적 판매금액 102억원으로 한달에 22만 줄 정도씩 팔렸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생산한 김밥을 냉동 형태로 중국으로 가져가 판매하고 있다는데 중국인들이 짝퉁 제품을 만들어 유통시켜서 어려움을 겪게되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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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을이오면
    가을이오면

    중국에서 인기 있는 한국 냉동김밥이 짝퉁으로 유통될 가능성은 충분히 있어요.

    중국은 모방과 위조가 흔한 나라라서, 정품을 보호하려면 특허와 상표권을 철저히 지키는 게 중요합니다.

    또한, 브랜드 인지도와 품질을 유지하는 것도 필수고,

    유통 과정에서 위조품과 차별화된 포장이나 인증서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결국, 강력한 법적 보호와 브랜드 신뢰를 쌓는 게 가장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관리와 감시가 필요하겠어요.

    이렇게 하면 짝퉁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네 중국은 모든 핫한상품이라면

    퀄리티를 내리고 단가를 내려서

    싸게 박리다메식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 뭐 그런 짝퉁을 만드는 건 상관이 없는데 김밥을 만들어 놓고 자기가 만든 게 원조 라는 식으로 중국이 우기는 것을 자주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그것이 더 문제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 예, 저도 관련 뉴스를 본 기억이 있는데

    말씀대로 중국에서 충분히 비슷하거나

    똑같이 따라한 제품을 출시하고서

    자신들이 원조라고 주장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게

    상품권 관리등을 잘 해야 할 것입니다.

  • 중국 사람들이 그러든 말든 어차피 짝퉁은 짝퉁이라서 만들더라도 중국 내에서만 소비되고 외국에선 소비가 안 될 겁니다 그러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어차피 짝퉁은 짝퉁이라서 만들더라도 중국 내에서만 소비되고 외국에선 소비가 안 될 겁니다 그러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