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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요. 좋은 시어머니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들이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요. 며느리를 맞아 좋은 시어머니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고와 언행을 조심하고 품위를 지켜야 할듯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요즈음 좋은 시어머니라면
자주 전화 안하고 자주 안 만나고
따로 사시는게 아닐련지요.
자녀에게 용돈 안 받아도 될 정도로
노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함은 기본이고
그냥 알아서 잘 살도록 지켜 봐주는게
최고일듯 합니다.
아들 내외의 결혼 생활을 그저 지켜만 보시면 됩니다. 잦은 연락, 잦은 방문 안됩니다. 꼭 필요한 연락만 하시고 방문 전에 미리 통화하여 날짜와 시간까지 정하는 게 좋습니다.
솔직히 억지로 좋은 시어머니가 될 필요가 없습니다. 며느리한테 터치 안하면 됩니다
그 쉬운 방법을 두고 괜히 뭐라고 막 하려고 안하셔도 됩니다. 그냥 노터치가 최고의 방법입니다.
그리고 반찬같은 거 있으면 종종 싸주시고 종종 전화오면은 반갑게 받아주시고
나중에 손자손녀보면 그떄 조금씩만 도와주셔도 훌륭한 시어머니입니다.
안녕하세요. 마더파더 젠틀맨입니다.
좋은 시어머니 말씀하셨는데요. 진짜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안찾아주는게 좋은 시어머니입니다.
평소에 연락 잘 안하는게 진짜 좋은 시어머니 입니다.
너무하지 않냐고요? 제 와이프가 얘기해준겁니다. 저희 어머니는 연락 절대 안하거든요.
이게 참 웃긴건데 그래서 너무 좋다고 합니다.
아드님이 가정이 생겼으니 어느정도 거리를 둬주는게 최고의 시어머니 입니다.
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으실텐데요.
무엇보다 요즘 세대들의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사실 아무신경안쓰듯 뒤로 지원해주는게 가장 좋고,, 만남이나 대화자체를 며느리에 맞게 해주시는 것도 좋아요.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대화를 하시면서 멋진 어머님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