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사용하지 않는 것을 준 것은 선물 개념 보다는 그냥 물건 받은 정도로 해석하시고 보답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한 날도 아니고 내가 필요하다는 말을 한것도 아닌 상태에서 상대가 호의를 베푼 것에는 감사하는 마음만 전달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커피 한잔 정도 사주는 것으로 보답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운동하는 곳에서 운동복을 줬다면 엄청 좋은 거 같은데요 저 같은 밴드 일단은 그 정도 받았으면 프로틴 같은 거라도 사다 드릴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아예 안 받았으면 모르겠지만 받았으면 호의를 베풀어 주는게 그래도 예의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