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히철에서 너무 당연하다는 듯 자리 비켜달라는노인
맡겨놓은 자리인양 대뜸 자기 앉겠다고 비켜달라는 노인들이 참 많은데요. 이럴때 그냥 무시하고 앉아 있어야 하나요? 예의가 없는 사람은 저는 노인이 아니라 사람으로 안 보이거든요. 혹시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하철에도 노약좌석이따로있는데 굳이 일반좌석에와서 비켜달라고하시는분들이많죠 그럴때는 안들리는척하고 무시하면서 눈감고가시는게 가장좋습니다. 괜히말싸움하면 피곤해져요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어요ㅜㅜ 이럴때 좋은 방법은 눈을 감고가시는게 좋아요 그래야지 안비켜줄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상황이면 비켜주는게 다른 사람의 눈초리를 안받을수 있습니다.
사실 말씀과 같은 부분때문에 당황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전적으로 내가 우러나서 비켜드릴 수 있지만 내자리인양 오누다면 비켜주기 싫은 맘이 사실이거든요 하지만 거기서 문제를 일으키기에는 다른 보는 눈들이 있다보니 저는 처음부터 눈을 감고 주무시던지 아니면 내키지는 않지만 나에게 그런다면 비켜주는 것이 맞지 않을가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