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다녓을때요 학교에 주무관말인데
나이많은 남자 주무관이요 제작년부터 절보면 몇번씩 말걸고만 그랬는데 이후에 마주치면 자꾸 잡담하는거예요 작년 2학기땐 저에게 말하면서 저에게 연락처알려달라하고 앞으로 학교올때마다 지 출근할때 절픽업해준댜는거예요 저희집에서 거리는 학교는 됐긴했는데 전 걷는게 더좋은데 차는 잘 안타고다녀서 그래서 또 다른과한걸 부탁할수있어서 전 거리두고다녔어요 원래 친근감보이고싶진않은사람이라 작년 11월이후엔 불러도 전 대꾸안하고가고 졸업후 올해 어디서 절보니 또 말시키려하니 전 뒤도안돈체 그냥 갔어요 그주무관을 보지못한거처럼하고 대체 왜이러는지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나이 드신 주무관이 연락처를 달라고 했을 때
연락처를 안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본인에게 친절을 과하게 베푼다 라고 할 시 의심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시대는 무섭고 위험하기 때문에 조심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주무관이 자꾸 말건다는 것만으로 불쾌하실텐데
연락처 요구에 픽업해준다는 말까지 하시니
진짜 마주치는 것만으로 싫으셨겠네요…
게다가 무시하니까 또 접근하니 상상 이상으로 불쾌하셨을 거 같아요
이거는 주무관이 자기가 친절을 베푼다고 착각하는거예요
학생과 성인 사이의 거리를 지키지 못하는 이상한 사람이죠
그럼 글쓴님이 할 수 있으신건…
앞으로 반응을 아예 하지 마세요
눈도 마주치지 말고 불러도 고개를 주무관 쪽으로 돌리지 마시고
반응 보이지 마시고 쌩까시는게 좋아요
혹시 또 접근하면 날짜나 장소, 한 말 등 핸드폰 메모라도 해 둬서
문제되면 학교나 교육청 민원까지 가능해요
졸업했더라도 불쾌한 접근이 반복되면 신고 대상이에요
학교 다닐때는 모르겠는데 졸업하고 나서도 사적인 감정으로
일방적인 접근이 이렇게까지 반복되면 스토킹요소에 해당돼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주무관님께서 질문자님을 좋게 보고 있는거 같아요 그러다보니 말을 걸게돼고 계속 챙겨 주고 싶어서 그런거 같네요 어느정도 이해 하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