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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피트 헥세스 국방장관이 “이란의 핵 능력을 완전히 제거했다”고 했는데, 실상은 이란의 핵 프로그램을 완전히 무력화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핵 능력을 완전히 제거했다”고 했는데, 실상은 이란의 핵 프로그램을 완전히 무력화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왜 트럼프는 거짓정보를 흘린건가요? 자신의 지지율때문에 그런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트럼프가 거짓말을 한 건 자신의 정치적 이득을 위해서일 가능성이 높아요.
자신이 강력한 군사적 성과를 냈다고 주장하면 지지율이 올라가고, 국민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으니까요.
실제로는 완전 무력화가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선전 효과를 노린 것일 수도 있어요.
정치인들은 때때로 현실보다 이미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니까, 그런 선택을 한 것 같아요.
결국, 국민이 판단할 문제이고, 사실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는 게 중요하죠.
미국의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소위 확인을 하지않고 먼저 말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빌런에 속하는 사람으로 말한마디에 그렇게 신빙성이
없는 사람입니다 먼저 질러놓고 수습하는 사람으로 저는 보입니다
트럼프는 일단 말을 일단 뱉는 스타일의 사람이죠.
정치적 성과를 과장해서 지지층의 결집을 노리구요.
이란 핵 능력 제거 발언도 지상군이 확인을 완료한 상황이 아님에도 외교적, 심리적 압박용일 가능성이 큽니다.
정확한 정보보다는 이미지 정치와 선거 전략이 우선된 발언입니다.
이란 이스라엘 전쟁에 미국이 진짜로 참여하게 되는 지경까지 가니 어떻게든 종전은 시켜야했으니 폭격기 한번띄어서 벙커버스터로 핵시설 폭격으로 액션만 취한겁니다.
그렇게 우리까지나서서 핵시설 무력화시켰으니 이제 싸울이유가 없으니 휴전하자고말이죠.
사실 이스라엘은 트럼프에 이러한 행동에 내심 아쉬워했을겁니다.
아무튼 시작했으면 확실히 끝내고 이란 사람들 신정정치에서 해방되서 자유라도 좀 주던지 항상 어정쩡하게 끝내나서 정국을 더어지럽게 만들죠.
부시때 이라크전도 그러했고말이죠.
과거 미국이 들쑤시고나서 이라크도 말이 아니죠 지금
원래 트럼프 대통령은 과장이 너무 심합니다. 자기의 업적을 부풀리는 것입니다.
트럼프 지지자들은 그런 모습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이란 문제가 여기서 매듭을 잘지어
전쟁이 완전히 종식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