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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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퇴사자들은 스님이 절이 싫어지면 스님이 떠나지 절이 떠나느냐면서 사직서를 제출 했는데 지금도 사용하는가요?
과거 회사 열심히 다니다가 회사 자체에 실망하거나 특히나 사람들과 큰 문제가 발생하면 사직서를 제출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퇴사자들은 공통적으로 스님이 절이 싫어지면 스님이 떠나지 절이 스님을 떠나느냐 말을 하는데 지금도 사용하는 말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현재 50대 정도의 직장인들이
20년 전에 자주 사용하던 용어입니다.
요즘 젊은 세대들도 사용하는 표현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표현 지금사용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회사와 맞지 않아서 떠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은 표현이라고 생각됩니다.
네 요즘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는 말을 많이 사용하고 특히 회사에서 회사에 불만이 있거나 동료들에게 불만이 있어서 퇴사를 하는 경우에 절이 싫어서 중이 떠난다는 표현을 많이 하면서 퇴사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