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고양이 심장사상충 약 종류는 맘대로 바꿔도 되나요?
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품종
코리안숏헤어
성별
암컷
나이 (개월)
1.4
몸무게 (kg)
5
중성화 수술
1회
고양이를 기르고 있어요
중성화 이후로 병원만 가면 달달 떠는 고양이 때문에 심장사상충 약을 받아 집에서 발라도 되냐고 여쭤보니 괜찮다고 하셔서 발라주고 있습니다.
그에 관해 여쭤볼게 몇개 있어요
작년 처음간 병원에서는 애드보킷을 발랐고 올해부터 다니게 된 병원은 레볼루션을 사용합니다. 적응기간이나 이런거 없이 약은 그냥 바꿔도 괜찮나요?
약 보니까 ~5키로용, 5~10키로용 따로 있던데 5.4정도의 고양이와 4.3의 고양이 모두 같은걸 써도 괜찮나요? 만약 같은걸 써도 된다면 작은쪽에 맞춰야하나요 큰쪽에 맞춰야하나요?
먹는 내부구충제약도 꼬박꼬박 먹여야하나요? 맨 처음 데리고 왔을 때 이후로는 따로 병원에서 말씀 없길래 그냥 병원에서 하란것만 하고 있는데 친구는 따로 말씀드려서 내부구충도 하더라구요 모두 실내에만 있는 생식 안하는 고양이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예, 크게 상관 없습니다.
큰쪽에 맞추는게 옳습니다. 안전력이 매우 넓은 약물이기 때문에 과도하게 적용되어도 큰 문제는 없지만 부족하면 예방효과가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원칙적으로 추천합니다. 보호자분의 신발바닥에 뭍은 흙가루에 기생충 충란이 전달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