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재제를 하는걸 추천드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고쳐진다면 이번에는 너가 내 말은 듣지도않고 너의 얘기만 해서 나는 솔직히 부담스러워.라고 말씀드리면 어떨까요? 저도 그런 친구가 있었는데 서로 각자 얘기만 하니깐 이번에는 서로가 하고 싶은말이 있으면 그말이 끝나기전까지 기다렷다가 이번에는 내 말을 들어줘라며 대화를 이어가니깐 어느샌가 서로가 서로의 말을 들어주는것 같습니다. 물론 이 방법이 안되고 그 친구분께서 오히려 이상한 취급을 하실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힘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