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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삶, 부정적인 삶. 무엇이 좋을까요?
물론 당연히 긍정적으로 사는게 좋겠지만..긍정적으로 살아가다 이겨낼 수 없는 절망이 찾아오면 꺾여버릴것같고, 반면 부정적으로 살면, 작은행운에도 기뻐할수있지않을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긍정맨은 큰 충격에 와르르 깨지지만
부정맨은 온 동네 불행을 혼자 다 수집하며 제 수명을 셀프로 깍아먹는 슬픈 팩트가 있어요
최악을 상상하는 방어적 비관주의가 멘탈엔 은근 이득이라
작은 행운에도 공짜 로또를 맞은 듯 기뻐해요
그러니 도 딱지 마시고, 월수금은 해맑은 긍정왕으로 살고 화목토는 프로 불평러로
변신하는 퐁당퐁당 전략을 써보세요 ㅋㅋ
일요일엔 그냥 누워 숨만 쉬는 게, 우리 뇌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답이 돼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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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무조건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는게 좋죠. 긍정적인 삶을 살게 되면 부정적인 순간이 오더라도 어떻게 하면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될까를 고민하게 되고 이를 통해서 좀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든게 부정적이라면 인생을 살아가는게 재미가 없을 듯 해요.
아무래도 부정적인 삶보단 긍정적인 삶이 더 나은 삶이 된다고 봅니다
부정적으로 살면 작은 행운에도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행운밖에 오지 않았다고 생각하기 마련입니다
작은 행운에도 기뻐하는 것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졌을 때 나타나는 것이고
부정적인 삶, 마인드는 결국 모든 것에서 불만, 불평을 가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전 부정적으로 사는게 더 좋습니다.
부정적이라고 해서 꼭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합니다.
부정적인 삶의 핵심은 무언가가 잘될 가능성보다 안될 가능성에 주목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일은 본인의 의지대로 되는일이 많이 없긴하죠. 그럴때마다 그냥 긍정적으로 생각하다보면 나중에는 괴리감이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오히려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게 내 솔직한 감정 아닐까요? 안될 가능성에 주목해야 무언가를 더 준비하고, 다른 계획들을 세우고, 오히려 큰 어려움을 겪었을때 버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정적으로 산다라는것에는 여러 의견이 있을수있지만 제의견은 그렇다고 본인을 깎아내리고 인상을 늘상 찌푸리고 살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실제로 한 연구결과 수용소에 있던 사람들중 오히려 긍정적인 사람보다 부정적인 사람들이 더 살아남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긍정적인 사람은 번번이 수용소에서 못나가는것에 좌절하고, 희망고문당하고, 또다시 좌절해서 결국 심리적으로 무너졌다고도 합니다.
저는 부정적으로 사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둘 다 부작용이 있곘지만 저는 긍정적으로 사는 게 더 좋은 거 같아요.
긍정적으로 살면 어지간한 안좋은 일도 긍정적으로 넘길 수 있습니다.
멘탈적으로 긍정적으로 사는 게 도움이 많이 됩니다.
긍정적인 삶 살아가는게 최고 입니다. 질문처럼 긍정적으로 살아가다 이겨낼 수 없는 절망 찾아오면 꺽여 버릴수도 있지만 부정적 삶 살아가는데 이보다 더 큰 절망 찾아오면 더 감정적으로 안 좋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부정적 환경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고 기분 안 좋아지는데 작은 행운 찾아 오면 그때 잠시 기쁘고 곧 현실은 스트레스 연속 되지만 긍정적 삶은 스트레스 덜 받다가 한번씩 크게 받는게 더 나은 삶 입니다.
저는 무조건 긍정적인 삶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질문자님 예시도 공감은 가지만 긍정적인 삶을 살면서 불행이 찾아와도 긍정적인 생각만 마인드로 충분히 이겨낼 수 있지만 부정적인 삶을 살면 불행이 왔을 때 회복이 안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