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지난 부침가루나 밀가루, 치약, 샴푸린스들 어떻게 활용하세요?

집을 정리하다보니 유통기한 지난 것들이 많이 있네요.

주방에서는 식용유, 밀가루, 부침가루, 식초, 각종 소스류 등

욕실용품으로 치약, 샴푸, 린스 등

소스류는 음식물 버리듯 단호하게 버렸는데 다른 것들은 달리 쓸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요. 환경을 생각해서 가금적 덜 버리려 노력 중입니다. 좋은 아이디어 많이많이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오래된 밀가루는 낙지나 미꾸라지 같은거 씻을때 사용하면 좋을듯합니다 아주 심하게 오래된것이 아니라면 오이를 갈아서 꿀과 넣어 팩만들어서 써도 좋을거예요

    • 안녕하세요. 소중한물소87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유통기한지난 샴푸 린스같은경우는 욕실바닦 청소할때사용하는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