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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까칠한호저172
회사에서 일하다 보면 자꾸 옆에서 간섭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막상 보면 저보다 일을 못해서 딱히 도움도 안되는데 이러한 사람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귀요미판다곰198
일하고 있는 중에 자꾸 간섭을 하면 짜증날때가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동료분께서 간섭을 하려고 하면신경써줘서 고맙기는 한데 알아서 할테니 본인일이나 열심히 하라고 말씀을 드리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러면 다시는 간섭을 안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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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황새43
안녕하십니까.
자신의 업무외에 타인의 업무에 훈수를 두는 사람은 어디에든 있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기분 좋게 얘기해봐야 변함이 없을겁니다.
단호하게 제 업무는 제가 하겠다고 하셔야 알아듣습니다.
빙 둘러 얘기해봤자 도움이 안되기 때문에 직설적인 표현이 맞아보이네요.
탈퇴한 사용자
그냥 무시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러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렇기때문에 내갈길 열심히 가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답변드려요 혼술을 두는 사람들은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하셔야 합니다 이야기를 안 하면 훈수를 계속 옆에서 두기 때문에 직접 하고 있는 사람들은 엄청 거슬립니다 직접 이야기를 하셔야 해요
좋은지식을추구하는침팬치입니다. 해당질문에답을드리겠습니다 훈수를 두는 사람들은 너무 버릇이 그렇게 된 거 같아요 하지 말라고 해도 계속 하던데 이럴 때는 짜증이라도 내서 못 하게 해야 합니다
삐닥한파리23
그런 사람한테 참견하지말라고 이야기를 한다면 뒤에서 안좋은 소문을 낼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래서 그냥 훈수를 두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세상은요지경
제가 알아서 할게요 왜 그렇게 남 일에 신경을 많이 쓰세요 라고 하십시오
보통 이런 이야기 하면 회사생활이 힘들어지고 남들이 날 안좋게 생각할까봐 말을 못하는데
그 사람도 하는데 나라고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지르세요
행복하게살아요
그런 사람을 만나면 일단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보내심이 정신 건강에 좋을 듯 합니다.
무시하시고요.
만약 아래 동료이면 따끔하게 혼을 내줘도 좋을 듯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자꾸 훈수두고 간섭하는 사람은 그사람한테 그냐 그일을 주세요.안가져간다면 그냥 이야기하지말라고 해주시면됩니다.
도롱이
상사이거나 윗사람이라면 어렵겠지만, 동등한 관계이거나 그래도 크게 예의를 차려야 하는 상대가 아니라면 단호하게 스스로 하겠다고 말하는 게 좋겠어요. 그래도 조금 부드럽게 말하고 싶다면 조언은 감사하지만, 스스로 하겠다고 말해 보는 것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