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훈수두고 간섭하는 사람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회사에서 일하다 보면 자꾸 옆에서 간섭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막상 보면 저보다 일을 못해서 딱히 도움도 안되는데 이러한 사람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하고 있는 중에 자꾸 간섭을 하면 짜증날때가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동료분께서 간섭을 하려고 하면신경써줘서 고맙기는 한데 알아서 할테니 본인일이나 열심히 하라고 말씀을 드리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러면 다시는 간섭을 안하실거예요.

  • 안녕하십니까.

    자신의 업무외에 타인의 업무에 훈수를 두는 사람은 어디에든 있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기분 좋게 얘기해봐야 변함이 없을겁니다.

    단호하게 제 업무는 제가 하겠다고 하셔야 알아듣습니다.

    빙 둘러 얘기해봤자 도움이 안되기 때문에 직설적인 표현이 맞아보이네요.

  • 그냥 무시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러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렇기때문에 내갈길 열심히 가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답변드려요 혼술을 두는 사람들은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하셔야 합니다 이야기를 안 하면 훈수를 계속 옆에서 두기 때문에 직접 하고 있는 사람들은 엄청 거슬립니다 직접 이야기를 하셔야 해요

  • 좋은지식을추구하는침팬치입니다. 해당질문에답을드리겠습니다 훈수를 두는 사람들은 너무 버릇이 그렇게 된 거 같아요 하지 말라고 해도 계속 하던데 이럴 때는 짜증이라도 내서 못 하게 해야 합니다

  • 그런 사람한테 참견하지말라고 이야기를 한다면 뒤에서 안좋은 소문을 낼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래서 그냥 훈수를 두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제가 알아서 할게요 왜 그렇게 남 일에 신경을 많이 쓰세요 라고 하십시오

    보통 이런 이야기 하면 회사생활이 힘들어지고 남들이 날 안좋게 생각할까봐 말을 못하는데

    그 사람도 하는데 나라고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지르세요

  • 그런 사람을 만나면 일단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보내심이 정신 건강에 좋을 듯 합니다.

    무시하시고요.

    만약 아래 동료이면 따끔하게 혼을 내줘도 좋을 듯 합니다.

  •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자꾸 훈수두고 간섭하는 사람은 그사람한테 그냐 그일을 주세요.안가져간다면 그냥 이야기하지말라고 해주시면됩니다.

  • 상사이거나 윗사람이라면 어렵겠지만, 동등한 관계이거나 그래도 크게 예의를 차려야 하는 상대가 아니라면 단호하게 스스로 하겠다고 말하는 게 좋겠어요. 그래도 조금 부드럽게 말하고 싶다면 조언은 감사하지만, 스스로 하겠다고 말해 보는 것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