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를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믿지 않는 사람이라, 믿지 않는 사람부터 말을 해보자면 너무 지어낸 그런 얘기들이라고 생각을 하고 현실에서 도움이 되는 것은 종교 보다는 우리가 살아갈 때 필요한 무언가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현실만 보기 때문에 믿지 않는 거 같고요.
저는 종교가 있지만 적극적으로 활동은 하지 않고 일 년 중 대표적인 날에만 행사에 참여하는데 종교를 믿는다는 개념 보다는 부모님이 그 종교를 믿고 있고 어려서 같이 다니다 보니 자연스럽게 종교를 가지게 되었고 이러한 종교가 크게 영향을 주지 않아서 제 자식에게는 아예 말도 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