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요즘에 몸이 자꾸 가려움이 느껴집니다.
요즘 들어서 팔 다리에서 가려움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샤워도 더 자주 하는데 이상하게 간지러워서 긁다 보면 너무 아프고 빨개지면서 피부에 안 좋은듯 합니다. 왜 그럴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샤워를 자주하게 되면 몸의 수분이 마르게됩니다. 그러면 가려움증이 더 심해지고요.
샤워를 하신 뒤에 보습제를 발라주시거나
이미 빨개졌다면 피부과에 방문하셔서 바르는약, 먹는약을 처방받으시는게 좋겠습니다.
환절기, 특히 겨울이 다가오는 시기에는 피부가 건조해져서 샤워를 자주 하기보다는 보습력이 강한 제품을 사용하거나,샤워 후에 보습제를 발라주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겨울철 환절기 가려움증의 주된 원인은 급격한 온도변화와 건조한 공기, 피부장벽 약화로 인한 피부 수분 손실
입니다.
피부건조: 일교차가 크고 공기가 건조해지면 각질층 수분 증발이 빨라져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이로 인해
가려움증이 발생 합니다.
피부장벽손상: 급격한 온도 변화와 잦은 비누 사용, 뜨거운 물 샤워 등은 피부 보호막을 약화시켜 외부 자극에
더 민감하게 만듭니다.
나이가 들수록 피부 수분이 즐어들고 피부 장벽이 약해지는데 외부 자극에 취약하게 되며 가려움이 발생하게 됩니다. 샤워를 자주하거나 뜨거운 물 사용, 강한 성분의 비누 또한 피부를 자극해 가려움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음식이나 약물, 동물털, 꽃가루 등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고 습진이나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피부가 가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나 지금 환절기에 온도가 내려가는 경우 면력력이 약해져 가려움 증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날씨가 건조해지면서 피부가 쉽게 가려워질 수 있고, 샤워를 자주 하면 오히려 피부가 더 건조해져서 더 간지럽게 느껴질 수 있어요. 보습제 자주 발라주고 너무 뜨거운 물 말고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게 피부에 도움이 된다네염~~!
최근 팔과 다리에 가려움이 생기는 것은 피부 건조로 인한 건성 피부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잦은 샤워와 뜨거운 물 사용은 피지막을 손상시켜 표피 수분 손실을 증가시키므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샤워를 짧게 하시고 3분 이내에 세라마이드나 유리아 성분이 함유된 보습제를 충분히 도포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양감이 지속되면 아토피피부염, 접촉성 피부염, 만성 두드러기 가능성이 있으므로 피부과 전문의의 진료 및 알레르기 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진단받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처럼 건조한 계절에는 피부 수분이 부족해서 생기는 건성 피부 가려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샤워를 자주 하면 오히려 피부의 보호막이 손상되어 가려움이 심해질 수 있어요.
샤워 후에 바로 보습제를 바르고, 증상이 계속되면 피부과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겨울이 돼서 건조함 때문에 그런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몸이 트거나 해서 아니면 알레르기 때문에 그런것이라 바디로션 핸드크림 등을 잘발라주시고 그래도 가려우면 진료를 보시고 처방에 따라 연고나 약을 타서 드시면 될꺼 같네요
요즘처럼 건조한 계절에는 피부 수분 부족이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잦은 샤워로 오히려 피부 보호막이 손상되서 가려움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짧게 샤워하고 샤워 직후 보습제를 충분히 바르세요. 또 합성세제, 강한 비누는 피하고 면 소재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