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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dcidoc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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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 안하고 부모님께 투자하는 작전으로?

안녕하세요 저는 200만원 버는 사람입니다

제가 어리석은 생각일찌 묻고싶습니다 부모님 농사 지으시는데요

기후문제도 있고 식물공장으로 바꾸고싶은게 제 계획이있습니다

물론 빚으로 시작할 생각이구요 제가 매년 1천만원 부모님께 투자할 생각입니다

성공하면 조기퇴직해서 잇어받을 생각인데

부모님이 우린 늙었다고 안하겠다는데

제가 좋은 생각이라면 계속 밀어붙치고싶은데

선생님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지금 구상은 부노민을 돕는 척하면서 실제 구조는 부모님이 하지 않겠다고 하는 걸 강요하고 그 사업이 안정적이 되면 그때서야 물려받겠다는 의미로 보이는군요.

    부모님은 이미 못 한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월 200만 원 수입에 매년 1천만 원씩 투자하겠다는 본인의 재정 계획도 현실성이 없습니다.

    정람 미래 농업을 하고 싶다면 직접 농장을 이어받아 기본부터 배운 뒤 본인이 직접 스마트팜이든 식물공장이든 시작을 하세요.

    그게 정상적인 순서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빛으로 모든 것을 시작한다면

    그 빛을 갚는 데에는 수일이 걸릴 것이고

    결국 투자만 하다가 본전은 찾기도 힘들 것입니다.

    제 개인적 생각으느 빛으로 시작하기 보담도 지금의 테두리 안에서 실행 가치가 있는 부분을 개선시켜 보는

    부분이 필요로 합니다.

    최대한 돈을 쓰지 않고 활용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부분이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

  • 저라면 가족 간에는 그런 돈 관계로 엮이는 것이 좋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투자가 아닌 부모님을 조건 없이 돕는 것이 아니라면

    적금을 하시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 월 200만원을 버시는 분이라면 연봉이 대략 2천 중후반 정도 되시는 분 같은데

    1년에 연봉의 절반을 투자하기에는 리스크가 상당히 크다고 보여지며

    이 부분은 부모님의 의견도 존중해야할 것 같은데 부모님과 같이 하려고 하는 일이기 때문이고

    혹시나 잘못되기라도 한다면 온전히 자식에게 피해를 주어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려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나이도 있겠지만 자식을 생각하더라도 아마 절대반대를 할 것 같고

    제가 보기에도 좋은 투자는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말씀하신 계획은 의도는 좋지만 연 1천만원씩 투자하고 빚까지 내면, 월 200만원 버는 상황에서는 상환과 생활비 부담이 매우 큽니다. 부모님이 원하지 않는데 억지로 추진하면 관계가 악화될수 있고 농업, 특히 식물공장은 초기 비용과 운영 난이도가 높고 기후, 시장 변수에 취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