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이 공기업과 민간기업의 중간 형태로,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지만 정부가 주요 주주이며 정부의 지시에 따라 운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전이라는 기업이 주로 공공이익을 추구하며 사업을 수행하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은 당연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한전이 1분기에 1조 3천억원의 흑자를 기록했다면, 이는 운영 및 투자 등의 성과로 인한 것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수치에 대한 평가는 사업의 성격과 투자의 효율성 등을 고려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