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1분기 흑자 1조 3천억원 너무 많은 것 아닌가요?

한전은 주식이 상장된 사기업이라고 하지만 전기 공급을 독점하고 있고 사장고 정부에서 임명히는 등 사실상 공기업에 가깝습니다. 공기업인 한전의 1분기 흑자 1조 3천억원 너무 많은 것 아닌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 아무래도 공기업이기 때문에 너무 과도한 흑자폭은

    결국 전기 요금 인상에서 온것인지라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좀 더 생각해주면 좋겠습니다.

  • 한전의 경우 그동안 누적 적자가 워낙 심 했기 때문에 이번에 전기요금을 인상하면서 흑자가 나오는 것으로 단기적인 흑자가 많다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 한전이 공기업과 민간기업의 중간 형태로,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지만 정부가 주요 주주이며 정부의 지시에 따라 운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전이라는 기업이 주로 공공이익을 추구하며 사업을 수행하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은 당연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한전이 1분기에 1조 3천억원의 흑자를 기록했다면, 이는 운영 및 투자 등의 성과로 인한 것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수치에 대한 평가는 사업의 성격과 투자의 효율성 등을 고려하여야 합니다.

  • 현재 한전의 누적 적자만 45조원이 넘습니다. 그리고 잘 생각해보면 한전은 적자를 기록해도 욕을 먹고 흑자를 기록해도 욕을 먹는 상황인데 1분기 흑자가 1조 3천억이라는 수치가 절대 많은 수치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