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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시장겨냥한 자동차회사가 북미시장 흐름을 못잃는게 말이되는건가요?

닛산자동차소속 럭셔리차 브랜드인 인피니티가 원래는 북미시장을 겨냥해서만든 력셔리차 브랜드지만 정작 지금현재는 북미시장에서도 암흑기에 봉착해있던데 인피니티가 여태까지 북미에서 어떻게 장사했길레 하고 봣는데 뭔가좀 우려먹었다는 느낌 나드라고요 모델들이 거의 몇년동안 변함이 없어요 이게 말이되는건가요? 북미시장을 겨냥한 자동차회사가 정작북미시장의 흐름 못 읽는다는게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게 참 거시기한 일이지요 사실 인피니티가 처음 나올때만해도 참 기세가 좋았는데 말이여요 그런데 이게 신차 내놓는 주기가 너무 길어지다보니까 북미 사람들 눈높이를 못맞춘게 아닌가 싶습니다요 시장 흐름이라는게 참 빨라서 조금만 멍하니있으면 뒤처지는건 금방이라 아무리 북미시장 겨냥했어도 투자가 제때 안이뤄지면 그런정도의 결과가 나오는게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라 참 안타까운 노릇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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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북미 시장을 겨냥한 브랜드라고 해서 항상 그 흐름을 잘 읽는 건 전혀 아니고, 오히려 “한번 잘 된 전략에 오래 기대다가 뒤처지는 경우”가 자동차 업계에서는 꽤 흔하게 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