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현실적으로 굉장히 어려울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공룡이 약 6,600만년 전에 멸종하였기에 공룡의 DNA를 완벽하게 갖는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DNA자체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적으로 분해되었기에 손실된 정보를 찾기가 어렵다는 단점을 갖게 되는것이지요. 일부가 보존되었떠라도 현재의 유전공학기술로는 짧은 DNA조각을 합성하거나 수정하기에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생명체가 멸종했다가 새롭게 다시 창조하는과정은 적절한 초기 배아를 성장시키기 위한 대리 모체가 필요한데 이것이 현재의 과학기술로는 불가능하게 되는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