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가 카드값도 못내고 허덕이고 있지만 도와주고 싶지 않아요

친오빠가 일도 어려운지 카드값도 몬낸다고 하고 저 들으란식으로 말하고 지나가네요

이런식으로 도와주면 값지도 않을 거고

매번 손벌릴것 같아서 주기가 싫어요

그러면서도 어차피 통장에 있는돈 빌려주고 꼭 받아낼까 고민스럽내요

가족이여도 돈 빌려줘야 할까요 빌려주면 안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린이들도 아는 말이 있죠.

    '자기의 일은 스스로 하자'

    알아서 해결하게 두세요.

    오빠가 어린아이도 아니고 자기가 쓴 돈은 자기가 책임지는 겁니다.

    그것도 정식으로 부탁을 하는 것도 아니고 지나가는 소리로 한 것을 굳이 캐치하지 마세요.

  • 왜 어떤거 때문에 동생한테 손을 벌려야 될 정도인가를 알아보는게 좋겠습니다.

    나쁜걸 해서 돈이 잃어서 돈이 없는 경우엔 하는 경우엔 빌려주지 말아야겠죠

    한번 알아보시는게 어떨까요 뭐때문에 돈이 없는지

    솔직히 말해보라고요 도박이나 주식 코인등으로 돈을 잃어서 돈이 없다고 한다면

    절대 빌려주지 마시고요 어차피 그 돈으로 돈 복구하려고

    다시 도박 , 주식 코인등을 할게 뻔하니까요

  • 안녕하세요

    친오빠가 카드값도 못내고 허덕이고 도와줄까 고민이시군요

    평소에 오빠가 그럴사람이 아니였다면 고민도 여기에 글도 올리지 않았겠죠 절대 고민이라면 빌려주지마세요

    어느대학교수님이 그러셨잖아요 할까말까 하면 하지말고 줄까 말까 고민이면 주지마라고하셨잖아요

    이건 빌려주면 무조건 사이가 더 안좋아집니다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가족끼리도 돈 거래는 조심히 해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카드값도 못낼정도로 허덕이면 나중에 질문자님 빚도 못 갚을수 있어요 그래서 선뜻도와주면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 안녕하세요

    빌려주실때, 감당이 가능하시면 빌려주시고, 안되면 단호하게 말씀을 하는게 낫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도 빌려줄때가 있었는데요 점점 금액이 커지더라구요

    그래서 기분안나쁘게 단호하게 말했더니 더이상 돈 이야기를 하지 않더라구요

  • 감당가능한 수준이면 도와주고, 그게 아니라면 매정하게 쳐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서로가 상처받지 않고 원망하지 않고요...

  • 가족이라도 무조건 돈을 빌려줄 필요는 없습니다.

    도와주더라도 밑빠진 독에 물붓기가 될 수 있기에

    빌려주지 않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 가족이어도 너무 무모한 분에게는 돈을 빌려주는것이 아닙니다. 밑빠진 독에 물 붓기처럼 계속해서 도와주다보면 아무 생각이 없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