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싸이코 같은 직장 동료는 어떻게 대해야 할 까요?
안녕하세요.
직장에는 특이한 사람들 몇 명은 꼭 있는 것 같습니다.
아래 사람은 직급으로 누르고 자신의 일은 옆 동료들에게 떠 넘기는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끔씩 본인 일을 옆에 미룬다는 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그렇게 하는지 궁금하네요.
상대방도 다들 각자의 업무가 있는데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넘기는건지.
저 같으면 그 일 안떠받겠습니다. 무조건 바쁘다고 못한다고 해야 될 것 같아요.
아... 최악이네요! 아래사람 직급으로 누루고 옆 동료에게 업무는 떠넘기는 사악하고 교활한 사람이 맞네요!
모범을 보이기는 커녕 주변 사람을 힘들게 하는 사람이네요!
그 정도면 주변에도 분명 사람이 없을꺼에요!! 그런 사람은 업무외에는 그냥 모든걸 무시해야합니다.
회사다보니 어쩔수 없이 업무는 해야하지만 나머지는 전부 무시하세요!
회사에 꼭 저런 사람 1~2명은 있더라구요~~
질문자님 직장에서 이런 싸이코 갇은 사람을 대처 하기 어렵지요 저라면 질문 제목과 질문 내용을
똑같이 프리트 해서 회사 계시판에 올려 두면 변할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그 제 한가지 생각인데 진짜 그 동료분이 싸이코라고 치면 절대 마주치지마시고 그분이랑 말 섞는거도 안됩니다 이유는 진짜 싸이코면 말 섞다가 갑자기 돌변해서 님이랑 그분이랑 갑자기 싸워서 님이 손해볼 수 있거나 또는 싸이코는 원래 피하는게 맞고 멀리하는게 맞거든요 어쩔 수 없이 같이 일하게 된다면 조용한 성격, 아니면 말이 거의 없는 사람처럼 입닫고 일하시는거 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학교든 회사든 사회 곳곳에 비상식적인 사람들이 많죠
회사에서 나와 같은 동기가 그런다면 똑같이 갚아주면 되겠지만
내 상사라면 참 어려운 문제가 되겠네요
그래도 나한테 불합리한 일을 지속적으로 시킨다면
그사람에 윗상사에게 도움을 청해보세요
그리고 요즘 평생직장 개념이 아니니
다른회사로에 이직도 같이 준비하면서
버텨보세요
전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도 저의 이런 생각을 늘 하시면서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은 피하는게 상책이라고 생각하시며 사시면 편하실겁니다
일단 회사안에서는 뭘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직급도 더 높다면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서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최대한 안마주치고 무시하는 방향으로 해야되고요
정 힘드시다면 이직이나 아니면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는게 최고입니다.
직장생활 그만하실거아니면 다툼은 당연히안되구요
제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어차피 대부분 평생직장아니잖아요..?
그럼 안티롤모델삼아서 나는 그러지말자는 생각을하며 넘겨요
그리고 훗날 제가그자리에있을떄 그런 일은 되풀이 되지않도록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