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솔직히 저도 흡연자지만 길빵은 안한지 오래입니다
최대한 인적 드문 구석에서 흡연하거나 흡연부스라던지 흡연구역이 있으면 거기가서 흡연하고 옵니다
대부분 흡연자들이 그러고 있습니다
일부 소수의 문제로 인해 대다수의 흡연자들에 대한 인식이 안좋아지는게 안타깝네요
추가로 흡연에 대한 인식이 상당히 부정적인데 이건 언론과 미디어의 폐해입니다
간접흡연으로 인한 건강에 이상이 생기려면 밀폐된 공간에서 장기간 지속적인 간접흡연을 해야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담배 연기와 냄새로 인해 불쾌함을 느낄 순 있지만 잠깐의 간접흡연은 생각보다 위험하거나 치명적이진 않습니다
또한 현재 우리가 마시는 공기의 질이 간접흡연보다 오히려 더 안좋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공기 중에 섞여 있는 미세먼지, 각종 유해물질도 담배만큼이나 상당합니다
또한 담배는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예전에는 일부 병증에 대해 치료제로도 활용하기도 했습니다
정말로 국민건강증진을 위한다면 담배만큼 술도 규제해야 되는게 맞습니다만 술은 담배보다 건강을 덜 해친다는 인식을 만들어 놨습니다
이거부터가 국민건강증진법이 잘못됐다는 걸 의미하는겁니다
술은 말 그대로 치명적입니다
담배와 다르게 단 몇개월의 음주만으로도 몸 상태를 완전히 박살낼 수 있는게 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