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개에게 쫓겼을 때 119에 연락했더니 집 주인에게 연락해야 한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제가 개에게 몰려 112에 이어 119에도 연락을 했는데(112는 민원을 접수해주지 않았습니다) 119는 주인이 있는 집 개라면 마취총을 쐈을 때 개가 죽을 수도 있으니 어떻게든 집 주인에게 연락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개에게 몰려 들판 구석에 몰린 상황에서 누구집 개인 줄 알고 연락을 한단 말입니까? 112에 이어 119도 이런 반응이니 우리나라 관공서의 민원 접수가 뭐 이런가 하고 정말 화가 나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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