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성인이되서 편식을 하면 시선이 별로일까요?
성인인데도 불구하고 편식을 제가 심하게 하는편인데 나중에 사회생활하거나 할때 많이 힘들까요??남들시선이 걱정되서 고민입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BestofBest입니다. 남의 시선을 굳이 의식할 필요는 없지만 편식을 너무 지속적으로 하다보면 본인의 건강상태가 안좋을 수도 있으니 한번 골고루 먹으려는 노력을 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그 편식이 어느 정도 인가에 따라 다를거 같아요.
예를들어 알레르기 때문에 오이를 못드시는거면 다들 이해하지만, 채소는 싫고 고기만 먹는 다든지, 물에 담근 고기(김찌치게, 순대국 등)는 안 먹는다든지 하면 회식할 때 눈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 같이 점심이나 회식도 할텐데 본인 때문에 메뉴가 제한된다면 아무래도 다른 직원들이 싫어하겠죠?
모쪼록 편식은 최대한 줄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부지런한개미367입니다.
편식의 문제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기가 어렵고 폭식이나 식습관 장애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남의 시선때문이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 편식을 자제하시는 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사일러스입니다.
예전에는 직장생활에서는 다들 안좋게 인식했고,
지금도 편식을 안좋게 생각하면서도 많이 완화되었어요.
편식을 하는 것도 '무엇만 먹는다'가 아니라 '무엇을 안먹는다'는 식으로 변했고,
그 이유도 다양합니다.
알레르기, 종교상의 이유, 체질, 식성 등등요..
참고로 지금의 직장 선배는 닭고기를 안먹습니다.
닭요리 자체를 아예 안먹고,
그런데도 직장생활하는데 문제 없이 생활하는 것을 보면, 단순히 개인차인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영악한이구아나160입니다.
편식은 누구나가 할 수 있습니다. 개인의 식습관이기 때문에요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이시라면 동료들과 혹은 상사와 함께 하는 자리에선 아무래도
좋지 않은 이미지로 각인될 수 있습니다...ㅠㅠ 그런 부분을 우려하여 식사자리에서 말고
사전에 지인들에게 못 먹는 혹은 안먹는 음식을 슬쩍 언질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되어 공유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정성을 다하여입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편식을 하는 당신,
우선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영유아시절부터 청소년기까지의 숱한 편식에 대한 잔소리를 견뎌내셨습니다.
이제 성인이 된 당신에게 세상은 편식이라고 하지 않고 입맛에 맞지 않는다는 새로운 표현을 하게 됩니다.
그동안 잘 참으셨습니다. 이제 더이상 당신 인생에 편식은 없습니다. 입맞에 맞지 않는다고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