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게 없어요 계속 잠만 자고싶어요

일마치고 집에 가면 그냥 눕고싶고 친구를 만나는것도 맛집을 가는것도 흥미가 없어요 제일 하고싶은건 잠 자는거예요 하루든 이틀이든 아무것도 신경안쓰고 자고싶어요 제가 이상한가요? 저처럼 이런분들도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살다 보면 정말 그런 날이 찾아오더라구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을 때 말입니다.

    그럴 때에는 잠시 쉬어 갈 수는 있지만

    이런 기간은 하루 정도로만 하시고

    다시 힘내서 일어나세요!

  • 저도 집에서 잠을 자는걸 좋아 합니다. 회사에서 일이 많아서 그런지 주말이 되어도 밖에 나가 맛집이나 친구들 만나는 것보다 집에서 잠을 자는게 더 좋아요. 의외로 집에서 쉬거나 잠을 주무시는 분들이 많아요.

  • 열심히 달려와서 그런거에요 저도 일 하다보면 다 그만두고 싶고 아무것도 안 하고 누워있고 싶어요 그럴 땐 그냥 하고 싶은대로 하면 될 것 같아요 

  • 아무것도 하고싶지않고 누워있고싶은건 그동안 힘들게 살아왔기때문에 지쳐있어서 그런 겁니다. 저도 그런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럴때는 트래킹을 통햐 많이 걸으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내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스스로 되새기면서 다시금 의욕을 찾았었습니다. 지금은 너무 지쳐있기에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거지 질문자님이 게으르거나 의욕이 없는 사람은 아닙니다

  •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그런 행동을 합니다.

    어쩌면 스트레스나 피로가 누적되어서 몸이 쉬고 싶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어쩌면 일을 너무 많이 하여 허탈하거 우울증 초기 단계일 수 있으니 집에만 있는 것이 편하지만

    정신 건강을 위해서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저도 자고 싶습니다.... 저와도 같은마음이신것같습니다.

    친구를 만나는것보다는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서 할 일이 너무 많다는게 피곤함을 가중시키는것 같습니다.

    쉬는날 이틀정도는 침대에서 벗어나고싶지않은 심정이 많이 느껴집니다.

  • 저도 살아오면서 지치고 힘들 때에는 아무 것도 하기 싫고

    그냥 누워서 잠을 자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이런 기분에 너무 오래 머물지 마시고

    다시 일어나셔서 힘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