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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요즘 들어서 제가 꼰대처럼 행동하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나이가 들면서 젊은 사람들의 행동과 말이 이해가 안되지만 그래도 그냥 넘어갔는데 이걸 보고 사람들이 저를 꼰대라 생각할지 모르겠다는 고민이 생겨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꼰대는 원래 학생이나 청소년들이 교사, 아버지, 나이 많은 남성을 비하하는 은어로 사용되던 단어 였으나
최근에는 자신의 경험을 강요하거나 권위적인 태도로 후배나 젊은 세대를 가르치려 드는 사람을 비판적으로
지칭하는 신조어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젊은 사람들의 말과 이해가 안된다면 젊은이들의 문화를 아는 것이 먼저 이구요.
이들의 특징적인 부분의 감정을 이해 보려는 노력이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서로 배려, 존중, 마음이해, 감정공감을 하며 소통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태도 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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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나이가 들면서 세상이 달라 보여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중요한 건 상대방의 말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에요.
자연스럽게 대화하려고 노력하면 꼰대 같지 않게 느껴질 거예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편하게 생각하세요.
헤라아레스
안녕하세요
헤라아레스입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내가 꼰대가 아닌가 생각된다면
그건 지극히 당연히 생각입니다
우리가 어린 세대를 보면 우리땐 안 그랬는데 하면서 이해 안되는 행동을 보이는데
우리 위에 세대도 우릴 볼때 그랬을 겁니다
꽤장엄한코끼리
자신을 돌아보는 것 자체가 이미 꼰대와는 거리가 있는 행동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세대 차이 떄문에 젊은 사람들의 행동이나 생각이 낯설게 느껴지는 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중요한 건 이해가 안 돼도 존중하며 강요하지 않는 태도입니다. 의견을 제시할 때도 '내 방식은 이렇게 해봤다' 정도로 경험을 공유하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