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강백호는 외야수도 가능하긴 하지만 일루수와 포수 그리고 대타등 다향한 포지션이 가능하구요 페리자를 영입한것은 수비와 공격의 보안이긴 한데 꼭 페리자를 외야수에 넣는것이 아니라 지금 있는 한화이글스 선수들을 이용해서 외야수 수비를 할수 있는 밧법이 있습니다.
한화가 요나단 페라자를 영입한 걸 보면 단순히 공격력 보강 뿐 아니라 외야 수비 안정+외야 구성을 같이 고려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제 입장에서 보면 페라자 영입은 기존 불안 요소(외야 수비)를 보강하려는 시도같습니다. 다만 새 외인+국내 자원 적절한 활용+팀 전체 균형이 잘 맞아야 진가가 나올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