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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한화 이글스는 외야를 어떻게 하려고 페리자를 영입한걸까요?
한화는 공경력 강화를 위해서강백호를 엽입했는데요,
하지만 강백호는 수비에 ㅇ약점이 있어서 자기의 포지션도 가지지 못했ㄴㄴ데요, 이런 상황에서 수비가 약점이라는페리자룰 영입했다고 하니 한화 이글스의 외야 수비가 걱정이 되서요, 강백호의 외야수 가능성도 나오고 있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강백호가 외야도 가능은 하지만 페라자 정도의 수비력을 보여주지는 못하고 수비력에 강점이 있지는 않으니 결국 다른 선수가 외야를 서고 강백호는 다른 포지션을 또 찾게 되지 않을까 예상을 해봐요
최근 한화 이글스가 요나단 페라자를 영입한건 단순히 타격력 보강뿐 아니라
외야수비보강+ 외야 진용 정비를 노린 움직임 입니다.
페라자는 코너 외야수 출신이고 기존 한화가 오랫동안 약점으로 여겼던 외야 수비 불안정을
해결할 수 있는 카드로 거론되죠
다만 과거 페라자는 수비 약점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적 있고
내야수 출신이라는 점도 있어 공격력은 확보, 수비가 완벽하진 않을수 있다는 우려도 공존합니다.
이에따라 한화는 페라자+기존 외야 자원 조합으로 수비+타격 균형 맞추기를 노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페라자 영입은 외야수비보강+외야 구성 재정비 의도가 크고 단순 타격 보강만이 목적은 아니에요
다만 수비력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받쳐줄지는 지켜봐야 할 변수 입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강백호는 외야수도 가능하긴 하지만 일루수와 포수 그리고 대타등 다향한 포지션이 가능하구요 페리자를 영입한것은 수비와 공격의 보안이긴 한데 꼭 페리자를 외야수에 넣는것이 아니라 지금 있는 한화이글스 선수들을 이용해서 외야수 수비를 할수 있는 밧법이 있습니다.
한화가 요나단 페라자를 영입한 걸 보면 단순히 공격력 보강 뿐 아니라 외야 수비 안정+외야 구성을 같이 고려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제 입장에서 보면 페라자 영입은 기존 불안 요소(외야 수비)를 보강하려는 시도같습니다. 다만 새 외인+국내 자원 적절한 활용+팀 전체 균형이 잘 맞아야 진가가 나올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