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말하는 갱년기?? 초기 증상일 수도 있고
저는 40대 중반에 그런 증상 느낀듯한데 충분히 공감합니다~^^ 바쁘게 그리고 열심히 살다보니 자연스레 이겨내게 되구요 정도의 차이는 분명 있겠지만 남들도 다들 겪는 증상인듯 합니다
요즘은 사회가 변해서 40대면 제2의 직업을 찾아 진로를 다시 수정하는 분들도 많으신데 미래에 대한 고민 등도 함께 하다보니 생각도 더 깊어지는 듯 하고 저도 40대 초반에 직장생활 정리하고 공인중개사 & 사회복지사 자격증 땄었는데 둘 다 저랑은 성향이 맞지 않는듯하여 해당 자격증 관련해서는 반년 이내의 짧은 직무관련 경험만 있고 현재는 다른 자격증 준비해서 다른 일 하고 있습니다 문의 주신 사회복지쪽 관련해서는 저는 추후 재가센터 창업 등을 염두에 두고 직무관련 경험도 쌓고 1급자격증 취득조건도 맞출겸 직무 관련 센터에 취업했었는데 알고는 있었지만 운전이나 서류작업 등 잡무(?)가 좀 심하다싶을 정도로 많았고 (운전 업무가 50% 이상 ㅠ) 업무 강도에 비해 임금 수준이 너무 낮다고 판된되서 그리고 실제 재가센터창업 등의 동기부여도 약해져서 일찍 방향을 틀었습니다 다만 사회복지분야가 분명 점점 커질 시장이고 수요도 늘어날거란 생각엔 변함이 없고 대우도 점점 좋아질거라 생각하기에 적성에 맞는 분들은 충분히 추천드립니다 (아들 전공도 사회복지과 권해볼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