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과 조교님 말씀에 너무 신경 쓰지 말까요?

안녕하세요 저희 학교 과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조교님이 계시는데, 2년 전에 졸업했다고 하는 선배 형입니다.

근데 며칠 전에 저한테 제가 동성친구보다 여자친구들이랑 자주 붙어 다닌다는 이유로
저보고 왜 이렇게 캠퍼스 생활을 문란하게 하냐, 너는 여자랑 선을 긋는 게 좋아 보인다 이러면서 막 뭐라고 하셨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엔 "남자는 남자애들이랑 자주 다녀야지 너처럼 여자들이랑 친하게 지내는 건 옳은 게 아니다" 이러셨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니 남이사 남자랑 다니던 여자랑 다니던 무슨 상관인가요?

    그 조교분 이해가 안가네요. 혹시 여자 동기 분들과 잘 지내는 모습이 질투가 나서 그런 것 아닐까요?

    전혀 신경쓰실 필요 없습니다. 꼭 저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여자들이 같이 밥 먹자 술 먹자 하면 아주 좋아서 날아갑니다.

  • 그런말은 신경안써도될듯합니다

    본인스스로 문제가 없다면 다른사람말에 신걍쓰지마세요

    일부분만보고 험담하는사람들이 있긴하죠

  • 안녕하세요. 제 생각엔 부러워서 그런것 같네요. 중학생도 아니고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그 사람이 좀 어린 생각을 가지고 있네요.

  • 남자들과 다니던 여자들과 다니던 무슨상관일까요.

    자격지심이나 부러워서 그런거 아닐까요?

    굳이 그런 말에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그 선배 말하는게 웃기네요. 왜 남자는 남자끼리만 어울려서 지내야 된다고 말하는걸까요. 제가볼때는 젊은꼰대 같아 보입니다. 이 선배말을 듣지말고 질문자님은 본인의 캠퍼스 생활을 잘하면 될거 같아요.

  • 학과조교님이 시기와 질투가 있나보네요 신경 쓰지마세요~~ 질문자님한데 질투가 있나보네요~~무슨말을 하던 무시하세요~~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학과 조교가 눈여겨 본애들이랑도 어울리는 모습이 보이니 괜히 신경쓰여서 질투심에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냥 무시하세요 별 같지도 않은 노친네가 어린 후배들 꼬시고 싶어서 침만 삼키고 있는데 질문자님이 여자애들이랑 잘어울리고 다니니까 조언인척 위장해 훼방 놓는거로 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거 같습니다.

    대학 생활을 하면서 선배, 조교한테 잘 보여서 이득 본 거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냥 부러워서 그러는 거 일 수도 있습니다.

  • 어떤 무리와 어울리든 간에 그건 개인적으로 선택을 할 일이지 조교란 놈이 이래라 저래라 할 일은 아닙니다.

    학과 조교든 선배든 상관하지알라고 대놓고 대드시든지 아니면 뭐라하든 듣지 말고 무시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