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바람끼는 유전인가요 아니면 다른이유가 있는건지 알고싶습니다
제가 아는지인은 아내가 있는데도 여러 여자들과 바람을 피우면서 살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궁금한데 바람끼는 유전이 강한가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당연히 유전은 아닙니다 바람끼가 유전이 된다는 연구 보고 조차 없고요 유전은 확실히 아닐테지만
아이들이 교육을 잘못 받거나 아니면 아버지나 어머니가 불륜을 한다는걸 아이가 직접 봤다거나 하면
아좋은 방향으로 아이가 클 확률은 있겠지만 유전적으로 바람끼가 이어져서 태어나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바람끼는 유전이라기보다는 자식이 그러한 행실을 보고 배우기
때문에 가족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주변에 그러한 사례가 있습니다.
바람을 피는 아버지가 보기 싫어서 성실하게 사는 자식도
있고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의 문제인 거 같습니다.
사실 유전이기보다는 환경적인 요소가 훨씬 영향이 있따고 생각합니다
굳이 바람끼가 유전이 되겠습니까. 어렸을 떄부터 보고 듣던 것들이 영향을 주는거죠.
그리고 바람끼는 누구에게나 있따고 봅니다. 그걸 참느냐 못 참느냐의 차이겠지요.
유전과는 전혀 상관없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바람기 같은 경우는 유전이 아닐 수도 있고 유전일 수도 있다고 생각 됩니다. 가족들 같은 경우 성격도 많이 닮은 사람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격에 따라서 유전이라고 말할 수도 있고 유전이 아니라고 이야기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바람기는 타고난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밝혀졌습니다
즉 ‘바람둥이 유전자’가 따로 있다는 말입니다. 뇌신경 세포의 흥분 전달 역할을 하는
‘도파민’ 호르몬은 들어보셨죠? ..
운동, 식사, 섹스를 하고 나면 급격히 증가하는 호르몬이기도 합니다.
이 도파민을 분비하는 ‘도파민 수용체‘가 바람기의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호주의 퀸즐랜드대학 연구 팀은 ‘여성’만을 상대로 바람기를 조사한 결과,
AVPR1A 유전자 변형체를 가진 여성들의 바람기가 매우 높게 나왔다고 합니다
파민 수용체(도파민을 분비하는 유전자)가 긴 사람 중 50%가 바람을 피우고 있었다고 합니다.
도파민 수용체가 길다는 건 그만큼 도파민 분비량이 많다는 말입니다.
도파민 수용체가 짧은 사람은 22%만 바람을 피웠다는 결과인데요.
도파민 수용체가 긴 사람들은 주로 모험심이 강하고, 독립적인 성격을 지녔으며,
새로운 자극을 찾는 충동을 억제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여행을 많이 떠난다고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