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의 심리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카톡 프사에 사진을 올릴때 장소도 함께 기입하여 놓는 편인데요.

한번은 관계가 소원해진 친구가 제 프사를 보더니 카톡으로 어디냐고 묻더군요. 분명히 장소가 적혀 있는데도요.

저도 그냥 인사치레로 친구 프사의 사진을 보고 어디냐고 물었더니 자랑하듯 골프장이라고 하던데 이렇게 접근하는 친구의 심리는 무엇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까워지고싶은 심리도 있고 자랑하고픈 심리도 같이 혼재하네요 다시 연락하여 지내고싶은데 자존심상 본인의 허세를 드러내는거 같아요

  • 배경이 정말 멋져서 궁금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난독증처럼 글자를 제대로 읽지 않고 물어봤을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다 보니 사진만 신경쓰고 글은 못 봤을지 모릅니다

    아니면 처음에 말걸고 싶은데 주제를 던지기가 뭐해서 일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