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뽀얀굴뚝새243입니다.
저도 어머니가 당뇨가 있어서 저도 식습관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1인입니다.
그래서 40이 넘은 후 식습관을 완전히 개선하고 실행중입니다.
식단
현미밥, 콩밥, 보리밥을 번갈아서 먹고
생선과 나물류 두부 등 단백질 위주의
생야채를 꾸준히 섭취하고 있습니다.
간식은
두유, 사과 1/41쪽, 방울토마토 5개
이런 식으로 6개월 실천 후 공복혈당이 90이하로 유지
되고 있습니다.
*당뇨는 무엇보다 탄수화물 제한이 중요한 것 같아서
밥의 양을 1/3로 줄이고 단백질로 채우니 체력도
좋아지고 몸도 가벼운 것 같습니다.